[LAFC 기자회견 : 부앙가 풀버전] ‘이적설’에 대한 답변 + 손흥민과의 콤비, 새 시즌 목표는? (LAFC VS 인터마이애미 경기전 기자회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채널 | 이성모의 어시스트 TV | | 카테고리 | 기타 | | 게시일 | 2026-02-21 | | 영상 길이 | 11:30 | | 처리 엔진 | gemini-2.5-flash | | 원본 영상 | YouTube에서 보기 |


핵심 요약

데니스 부앙가는 시즌 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LAFC의 감독 마크의 철학과 팀의 조직력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지난 시즌의 개인 기록을 뛰어넘고 모든 대회의 우승을 목표로 하며, 팀과 함께 새로운 축구를 보여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적설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LAFC에 100% 집중하고 있음을 밝히며, 팬들에게 지속적인 지지에 대한 감사를 전했습니다.

주요 내용

감독 마크의 철학 및 영향력

데니스 부앙가는 지난 시즌부터 LAFC의 감독으로 마크가 선임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그의 아이디어는 자신의 축구관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마크 감독이 매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마크 감독의 철학이 팀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시즌 개막전 상대 메시와 마이애미

이번 시즌 개막전 상대가 마이애미와 리오넬 메시인 것을 봤을 때, 아주 큰 개막전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경기가 LAFC가 새로운 팀으로서 새로운 목표와 새로운 축구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시즌 개인 및 팀 목표 (손흥민 언급 포함)

지난 시즌 손흥민 선수와 함께 많은 골을 넣었던 것에 대해, 이번 시즌의 목표는 지난 시즌 기록을 넘어서고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팀의 전력을 볼 때 MLS에서 큰 기록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모든 것은 팀의 협력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세리머니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은 없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멘토 역할

프리시즌 경기에서 다비드가 자신에게 어시스트를 해주고 함께 기뻐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다비드 선수에게 최대한의 조언을 해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비드는 재능이 뛰어난 젊은 선수이며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기회가 적었지만, 올해는 그가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는 시즌이 될 수 있다며, 자신뿐만 아니라 손흥민 선수, 그리고 모든 팀원들이 다비드의 성공을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적설과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시즌 초 자신에 대한 이적설이 있었던 것에 대해, 손흥민 선수에게 특별히 조언을 받은 것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항상 LAFC에만 집중해왔으며, 루머는 루머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팬들에게는 항상 응원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며, 멀리까지 와서 경기를 함께 해준 것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LAFC에서 계속 뛰게 되어 영광이며, 우승 트로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고 약속했습니다.

월드컵 예선 이후 휴식기

월드컵 예선 이후 휴식기는 2주 정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프랑스에 있는 부모님과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짧은 휴식 후 새로운 에너지와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돌아왔다고 말했습니다.

LAFC 잔류에 대한 우선순위

이번 시즌 끝날 때까지 LAFC에 남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냐는 질문에, 현재는 LAFC에 100%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미래를 보는 능력이 없으므로, 시즌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자고 덧붙였습니다.

타임스탬프별 핵심 포인트

| 시간 | 핵심 내용 | |—|—| | 00:54 | 데니스 부앙가는 지난 시즌부터 마크 감독이 LAFC의 감독이 되기를 바랐으며, 그의 아이디어는 자신의 축구관과 일치한다고 밝힘. | | 01:09 | 마크 감독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고 나의 축구관과 잘 맞다. 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 | 02:02 | 마이애미와 메시와의 개막전은 아주 큰 개막전이며, 새로운 팀과 감독(마크)과 함께 새로운 목표와 축구를 보여줄 기회다. | | 03:24 | 손흥민과 함께 지난 시즌 기록을 넘어서고 더 나아지는 것이 목표다. 지금 팀의 전력을 보면 MLS에서 큰 기록도 가능하다. | | 04:20 | (새로운 세리머니 질문에) 없어요. 아직은요. (웃음) | | 04:57 | 다비드는 재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가능한 한 조언을 해주려고 한다. 지난 시즌에는 기회가 적었지만, 올해는 빛날 수 있는 시즌이 될 수 있다. | | 05:18 | 써니도 함께 조언을 해주고 있고 모두가 그의 성공을 돕고 있다. | | 06:14 | 개인적으로는 지난 시즌보다 더 나아지는 것이 목표다. 팀적으로는 모든 대회를 우승하는 것이 목표다. 스스로 한계를 두고 싶지 않다. | | 07:27 | (이적설에 대해) 아니요, 특별히 없습니다. 저는 항상 LAFC에만 집중해왔습니다. 루머는 루머일 뿐입니다. | | 08:13 | 먼저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까지 이동해서 함께해 주신 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계속 뛰게 되어 영광이고, 우승 트로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 | 09:51 | 월드컵 예선 이후 2주 정도의 짧은 휴식이었지만, 프랑스에서 가족을 만날 수 있었다. 새로운 에너지와 목표를 가지고 시즌을 준비해 돌아왔다. | | 10:45 | 지금 저는 LAFC에 100%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미래를 보는 능력은 없으니까요. 시즌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죠. |

결론 및 시사점

데니스 부앙가는 마크 감독 체제에서 LAFC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개인적인 성과 향상과 팀의 모든 대회 우승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며, 특히 젊은 선수들의 멘토 역할까지도 자처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적설을 부인하고 팀에 대한 헌신을 강조함으로써 팬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는 팀의 단합과 선수 개인의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긍정적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추가 학습 키워드

  1. 데니스 부앙가
  2. LAFC 전술
  3. MLS 선수 이적 동향
  4. 스포츠 멘토링
  5. 축구 선수 동기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