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기자회견] 손흥민 & 부앙가 활용 계획은? + 메시 & 마이애미 개막전 각오 (LAFC VS 인터마이애미 경기전 기자회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채널 | 이성모의 어시스트 TV | | 카테고리 | 기타 | | 게시일 | 2026-02-21 | | 영상 길이 | 10:08 | | 처리 엔진 | gemini-2.5-flash | | 원본 영상 | YouTube에서 보기 |
핵심 요약
LAFC 감독은 개막전 상대인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가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와 붙는 최고의 선택이며, 특히 LA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기회라고 언급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에 대해서는 선수로서의 능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라커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팀의 정체성을 계속해서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목표이며, 앞으로 5~6경기 동안 팀의 역동성과 일관성을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개막전 상대 인터 마이애미에 대한 질문
기자는 개막전 상대인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난 시즌 MLS컵 챔피언이자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와 맞붙는 개막전 상대가 “최고의 선택”이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온두라스 경기에서 좋은 신호를 보였고, 이제 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말 훌륭한 상대와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제레미 보비시에 대한 질문
기자는 제레미 보비시가 온두라스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는데 현재 상황은 어떤지, 그리고 그의 역할에 대해 물었습니다. 감독은 제레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팀에 완전히 합류하여 정상 훈련을 소화하게 될 것이며, 매주 상태가 좋아지고 있고, 이런 선수들은 앞으로 LAFC에게 중요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손흥민 선수에 대한 질문
기자는 손흥민 선수가 지금까지 팀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습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매일 같은 질문을 받다 보니 답변을 녹음해놓고 재생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농담하며 손흥민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손흥민에게 가장 인상적인 것은 선수로서의 능력이 아닌 “인간적인 모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쏘니의 선수로서의 능력을 이미 알고 있었고, 그래서 그를 영입할 기회가 있을 때 바로 영입했죠.” 그는 손흥민이 “진정한 승부사이며 모든 경기에 뛰고 싶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라커룸에서도 많은 것을 가져다주는 선수이고, 무엇보다 모범을 보이며 팀을 이끄는 선수”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손흥민의 영향력이 주변 선수들에게 퍼진다고 말하며 “좋은 말밖에 할 것이 없다”고 칭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은 제게 선수 그 이상으로 좋은 사람, 훌륭한 인간으로서 흔적을 남기는 인물입니다. 그렇게 좋은 사람이고 좋은 선수라면, 라커룸에 엄청난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라고 마무리했습니다.
프리시즌 팀 분위기 및 콜리세움에 대한 질문
기자는 프리시즌 팀 분위기와 LA에서 열리는 올림픽과 콜리세움의 역사에 대해 물었습니다. 감독은 프리시즌 동안 매일 팀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정체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잘 작동하지 않는 정체성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라고 강조하며, 프리시즌 동안 매일 기반을 쌓으며 특정한 정체성을 가진 팀이 되어가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온두라스에서 경기를 치를 준비가 된 상태로 도착했고, 내일 경기 역시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LAFC와 마이애미 모두 아직 높은 경쟁적 수준의 리듬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언급하며, MLS 첫 경기로 이 경기를 치르는 것과 8월이나 9월에 치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경기 리듬이 훨씬 올라가는 시점에서 그 차이를 보는 것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경기장 분위기가 선수들에게 추가적인 에너지 지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콜리세움의 역사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히 알아보지 못했지만, 오늘 그 역사를 공부해 보겠다고 말하며 LA에서 올림픽과 월드컵 등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LAFC의 전술과 스테판 유스타키오에 대한 질문
기자는 LAFC의 전술에 대해 손흥민과 부상당한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물었습니다. 감독은 “그 질문은 제가 답하지 않아도 될까요?”라고 되물으며 상대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그들을 많이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큰 존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플레이하고자 하는 방식 역시 큰 존중 속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강점도 많이 봤고, 우리처럼 그들 역시 약점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감독은 스테판 유스타키오에 대해 묻는 질문에, 그가 캐나다 출신이고 본인이 오타와 감독이었을 때 그의 형 마우로를 지도했던 인연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마우로가 지금 캐나다 프리미어리그 감독이며, 유스타키오 가족은 축구 가족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형제 모두 훌륭하게 자랐고 좋은 가정환경을 가졌다고 언급하며, 그래서 자신은 예전부터 스테판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스테판이 아무것도 쉽게 얻지 못했고, 포르투갈 하부리그에서 시작해서 3부, 2부, 1부를 차례로 거쳐 결국 포르투갈까지 올라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도 많이 뛰었지만, 캐나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는 핵심 선수가 아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성인 대표팀까지 올라와 캐나다의 중요한 선수가 됐으며, 기회가 왔을 때 문이 열렸고, 그와 자신의 대화도 매우 자연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감독은 코치가 선수를 개인적으로 아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의 목표
앞으로 첫 5~6경기 동안 팀에서 어떤 부분의 성장을 보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감독은 “우리 라커룸 안에서는 팀 정체성이 매우 분명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 경기밖에 치르지 않아 모두가 보지 못했을 겁니다. 훈련에서 매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 속에서는 그 정체성이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팀 정체성의 역동성과 그 일관성이 계속 성장하길 바랍니다. 앞으로 5~6경기에서 보고 싶은 부분은 바로 그것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핵심 데이터 / 비교표
(영상 내에서 명확한 수치나 비교 데이터가 없어 생략합니다.)
타임스탬프별 핵심 포인트
| 시간 | 핵심 내용 | |—|—| | 00:10 | 개막전 상대 인터 마이애미에 대한 질문 | | 00:14 | 개막전 상대로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와 붙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언급 | | 00:25 | 지난 시즌 MLS컵 챔피언과 LA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강조 | | 00:39 | 온두라스 경기에서 좋은 신호를 보였고, 이번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 | 00:55 | 제레미 보비시의 부상 회복 및 팀 내 역할에 대한 질문 | | 01:04 | 제레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는 것이며, 매주 상태가 좋아지고 있고 중요한 옵션이 될 것이라고 언급 | | 01:34 | 손흥민 선수에 대한 질문 시작 | | 01:48 | 매일 같은 질문을 받아 녹음해둬야 할 것 같다고 농담하며 답변 시작 | | 02:07 | 손흥민에게 가장 인상적인 것은 선수로서의 능력보다 “인간적인 모습”이라고 강조 | | 02:12 | 선수로서의 능력을 이미 알고 있어 영입 기회가 오자마자 영입했다고 언급 | | 02:27 | 손흥민은 진정한 승부사이며 모든 경기에 뛰고 싶어 하고, 라커룸에서도 많은 것을 가져다주는 리더형 선수라고 칭찬 | | 02:50 | 손흥민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주변 선수들에게도 퍼진다고 언급 | | 03:00 | 손흥민은 선수 그 이상으로 좋은 사람, 훌륭한 인간으로서 흔적을 남기는 인물이라고 강조 | | 03:16 | 프리시즌 동안의 팀 분위기와 정체성에 대한 질문 | | 03:22 | 프리시즌 동안 원하는 팀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꼈고, 정체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한다고 언급 | | 03:43 | 매일 기반을 쌓으며 특정한 정체성을 가진 팀이 되어가고 있었다고 설명 | | 03:59 | MLS 첫 경기로 이 경기를 치르는 것과 8월이나 9월에 치르는 것은 리듬 면에서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 | | 04:24 | 경기장 분위기가 선수들에게 추가적인 에너지 지원이 될 것이라고 확신 | | 04:32 | 인터 마이애미의 약점과 공략 계획에 대한 질문 | | 04:42 | 상대팀의 약점을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을 것이며, 상대에 대한 존중을 표한다고 언급 | | 05:21 | LAFC의 전술에 대해 손흥민과 부상당한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에 대한 질문 | | 05:30 | 온두라스 경기에서 많은 선수가 공격에 참여했으며, 다비드 마르티네스 역시 골에 관여했다고 설명 | | 06:04 | 두 선수의 능력은 이미 알고 있지만, 감독으로서의 관심은 팀 전체가 함께 성공에 기여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 | | 06:14 | 현재 동계 올림픽과 향후 LA 올림픽, 콜리세움의 역사에 대한 질문 | | 06:29 | 콜리세움의 역사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지 못했고, 오늘 그 역사를 공부해 보겠다고 말함 | | 06:53 | LA에서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LAX의 변화를 직접 봤다고 언급 | | 07:05 | 올림픽을 향해 도시가 움직이고 있는 신호이며, 역사 깊은 경기장이라는 점도 알고 있다고 말함 | | 07:37 | 스테판 유스타키오에 대한 질문 | | 07:55 | 스테판의 형을 지도한 경험이 있으며, 유스타키오 가족은 축구 가족이라고 언급 | | 08:24 | 스테판은 아무것도 쉽게 얻지 못했고, 포르투갈 하부리그에서부터 올라온 선수라고 설명 | | 08:54 | 스테판의 성장 과정과 기회가 왔을 때 잡았다는 점, 그리고 감독과 선수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언급 | | 09:03 | 감독이 선수를 개인적으로 아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강조 | | 09:08 | 앞으로 첫 5~6경기 동안 팀에서 어떤 부분의 성장을 보고 싶은지 질문 | | 09:32 | 라커룸 안에서 팀 정체성이 매우 분명하며, 훈련을 통해 더욱 명확해지고 있다고 언급 | | 09:50 | 앞으로 5~6경기에서 팀 정체성의 역동성과 그 일관성이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함 |
결론 및 시사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다가오는 시즌 개막전에 대해 큰 기대감을 표명하며,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를 최고의 시험대로 여겼습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에 대해서는 그의 탁월한 축구 능력과 더불어 라커룸에서의 리더십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뛰어난 선수를 넘어 팀의 분위기와 동기 부여에 기여하는 인격적인 면모가 팀 성공에 중요한 요소임을 시사합니다. 팀의 장기적인 목표는 명확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며 성장하는 것이며, 감독은 초반 몇 경기 동안 이러한 역동성과 일관성 있는 발전을 중점적으로 지켜볼 계획입니다.
추가 학습 키워드
- MLS 컵 챔피언십
- 스포츠 리더십
- 팀 정체성 구축
- 프리시즌 전략
- MLS 리그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