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기자회견:감독 풀버전] 손흥민 프리시즌 부상 + 10번 롤? 메시를 완벽히 막은 방법 (LAFC 3 VS 0 인터마이애미 경기후 기자회견)
핵심 요약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전반전이 팀이 원했던 모습에 더 가까웠다고 평가하며, 후반전은 마이애미의 우수한 볼 다루는 능력과 즉각적인 압박 때문에 경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팀은 연장전까지 함께 버텨내며 승리했고, 수비적인 측면에서는 A+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나 점유율 측면에서는 D 수준이었다고 진단했습니다. 감독은 패배가 아닌 승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것이 긍정적이며, 앞으로도 팀이 함께 고통을 감내하고 영리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내용
경기 전반적인 소감
- 전반전은 팀이 원했던 모습과 더 비슷했으며, 볼 소유 시간이 더 많았고 선수들이 좋은 위치를 점했습니다.
- 후반전은 팀이 원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으며, 특히 후반전 흐름은 상대 팀 마이애미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 마이애미는 볼을 다루는 능력이 탁월했고, 박스 주변에서 원투 패스를 계속 시도했으며, 즉각적인 압박으로 LAFC가 탈압박을 해 나오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 이러한 흐름은 전략적인 선택이 아니라 경기 흐름 속에서 나온 결과였습니다.
LAFC의 전술적 변화
- 후반전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을 더 보호하기 위해 4-2-3-1에서 4-3-3 포메이션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변화는 원래부터의 전략은 아니었습니다.
팀의 강점과 발전 방향
- 경기장이 넓어지기 시작했을 때, 수비만 잘 해낸다면 많은 역습과 전환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 이런 방식으로 승리하면서도 여전히 발전 여지가 많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이제 팀을 만들어가고 축구를 구축해 나가고 싶습니다.
- 화요일 온두라스에서 경기를 치르고, 긴 이동 후 훈련 하루만 하고도 팀으로서 함께 버텨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팀이 함께 고통을 견디는 능력은 좋은 팀이 갖춰야 할 매우 중요한 자질입니다.
- 팀은 훨씬 더 좋아질 수 있고, 또 그래야 합니다. 선수들은 팀으로서 함께 버텨냈고, 여러 상황을 영리하게 대처했으며, 이는 앞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메시 봉쇄 전략
- 상대가 강한 압박을 가했지만, LAFC는 수비를 정말 잘했습니다. 결정적인 찬스를 많이 내주지 않았으며,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 정도였습니다.
- 전반적으로 박스 수비 방식, 박스 안에서 세 번째 침투를 따라간 부분, 그리고 발을 계속 움직이며 대응한 점이 훌륭했습니다. 페널티 에어리어 주변에서 원투 패스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만든 점이 정말 훌륭했으며, 이는 오늘 경기의 가장 좋았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고의 메시를 상대한다고 가정하고 준비했으며, 그가 경기 전에 어떤 상태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박스 근처에서 메시를 상대하려면 반드시 수적 우위를 만들어야 합니다.
- 그가 압박 없이 볼을 잡으면, 뒤늦게 침투하는 움직임을 반드시 따라가야 합니다. 그는 라인 사이의 선수를 정말 잘 찾아내며, 움직이며 원투 플레이를 시작하면 끝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그 부분에서 오늘 LAFC의 경기력은 A+였습니다.
소니(Sonny)의 역할
- 그가 강점을 가진 라인 사이 공간으로 자유롭게 들어오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가 그렇게 움직이면 센터백을 끌어내고 공간이 만들어지며, 그 공간을 다른 선수들이 공략할 수 있게 됩니다.
- 소니는 라인 사이의 플레이도, 공간 침투도 모두 뛰어난 선수입니다. 우리는 그를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활용하려 합니다. 최근 두 경기에서도 그것을 시도했습니다.
- 그는 두 번의 부상으로 완벽한 프리시즌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이제 돌아온 만큼, 그의 컨디션을 천천히 관리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근 두 경기에서 보여준 노력은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에디 세구라 기용 배경
- LAFC에는 아르템 사모유코프, 라이언 홀링스헤드 등 유능한 윙백 자원들이 많지만, 첫 두 경기에서는 에디 세구라가 대부분의 출전 시간을 받았습니다.
- 현재 경기 방식과 전술 구조에서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쓰리백을 활용하면서 세르지가 더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도록 합니다. 그래서 그 포지션은 기존과 다른 특성을 요구합니다.
- 우리는 왼쪽 풀백이 무엇보다 먼저 수비를 잘 하기를 원합니다. 반대쪽은 공격적으로 높은 위치를 자유롭게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팀 전체의 균형을 찾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에디를 선택한 것입니다. 그는 정말 팀을 위한 선수이며, 항상 팀을 돕기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가 이런 기록을 세운 것이 매우 기쁩니다.
팀의 미래와 시즌 전망
- 선수들에게 지난 시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앞으로 어떤 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이 이야기합니다.
- 지금 선수단은 훌륭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열심히 노력하며 멘탈도 좋습니다. 팜스프링스 프리시즌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팀 안에 강한 유대감이 보였다는 점입니다. 선수들이 식사 공간에 오래 머물며 이야기하고 웃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 함께 있기를 좋아하고, 경기장에서 해야 할 역할을 이해하는 팀이라면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그건 감독에게도 정말 좋은 환경입니다.
- 앞으로 좋은 순간도 있겠지만 어려운 순간도 있을 겁니다. 모든 것이 동화처럼 쉽게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때로는 힘든 과정이 따르죠. 그래서 우리는 두 상황 모두에 대비해야 합니다.
- 승리는 감정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선수들도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밤은 승리를 즐기되, 내일부터는 레알 에스파나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이며, 아직 예선은 끝나지 않았으므로 그 경기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핵심 데이터 / 비교표
| 지표 | 전반전 | 후반전 | 전체 | 비고 |
|---|---|---|---|---|
| 볼 점유율 | 팀이 원했던 모습에 더 가까움 | D 수준 | - | 전반전에는 더 많은 볼 소유와 좋은 위치. |
| 수비력 | - | A+ 수준 | - | 박스 수비, 3번째 침투 수비, 페널티 에어리어 주변 원투 패스 방어 탁월. |
| 공격력 | - | - | - | 넓은 공간에서의 역습과 전환 상황 기대. |
| 포메이션 | 4-2-3-1 | 4-3-3 | - | 중앙 보호를 위한 전술 변화. |
타임스탬프별 핵심 포인트
| 시간 | 핵심 내용 | |—|—| | 00:10 | 전반전이 감독이 팀에 원했던 모습과 더 비슷했다고 언급 (더 많은 볼 소유, 좋은 위치). | | 00:26 | 후반전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았다고 언급, 마이애미의 볼 다루는 능력과 압박 강조. | | 00:59 | 중앙 보호를 위해 4-2-3-1에서 4-3-3으로 포메이션 전환. | | 01:12 | 팀이 공간이 열렸을 때 매우 위협적이며, 수비만 잘하면 많은 역습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언급. | | 01:30 | 이런 방식으로 승리하면서도 여전히 발전 여지가 많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 | | 01:40 | 화요일 온두라스 경기, 긴 이동, 하루 훈련 후에도 팀으로서 함께 버텨낸 점이 매우 긍정적이며 중요한 자질이라고 강조. | | 02:20 | 마이애미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LAFC가 수비를 정말 잘했으며, 결정적인 찬스를 많이 내주지 않았다고 언급. | | 02:45 | 오늘 경기의 가장 좋았던 부분은 페널티 에어리어 주변에서 원투 패스를 통과하지 못하게 막은 점이라고 평가. | | 03:05 | 메시를 상대할 때 “최고의 메시”를 가정하고 준비했으며, 박스 근처에서는 반드시 수적 우위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 | | 03:45 | 수비력은 A+였지만, 점유율 측면에서는 D 수준이었다고 자체 평가. | | 04:20 | 소니(Sonny)의 강점을 활용하기 위해 라인 사이 공간으로 자유롭게 들어오도록 하며 공간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 | | 04:45 | 소니(Sonny)가 두 번의 부상으로 완벽한 프리시즌을 보내지 못했으나, 최근 두 경기에서 보여준 노력은 최고 수준이었다고 평가. | | 05:49 | 에디 세구라의 윙백 기용에 대한 질문에, 현재 전술 구조에서 왼쪽 풀백의 수비 역할과 팀 전체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설명. | | 06:56 | 에디 세구라가 팀을 위한 선수이며, 이런 기록을 세운 것이 기쁘다고 축하함. | | 07:31 | 선수들에게 지난 시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앞으로 어떤 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이 이야기한다고 언급. | | 07:54 | 팜스프링스 프리시즌에서 팀 내 강한 유대감이 인상적이었다고 언급. | | 08:22 | 앞으로 좋은 순간도 어려운 순간도 있을 것이며, 모든 것이 동화처럼 쉽게 흘러가지는 않는다고 현실적인 전망을 제시. | | 08:55 | 메시를 완전히 막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며, 팀 전체의 조직력으로 대응했고 메시가 볼을 받으면 안 되는 위치를 명확히 설정했다고 설명. | | 09:30 | 승리는 감정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며, 오늘 밤은 승리를 즐기고 내일부터 다음 경기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힘. |
결론 및 시사점
LAFC는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특히 수비적인 조직력과 정신력 면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최고 수준의 선수를 상대로 개인 마크가 아닌 팀 전체의 유기적인 움직임과 수적 우위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응한 점은 고무적입니다. 비록 볼 점유율에서는 개선의 여지가 크다고 스스로 평가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승리를 쟁취하며 팀의 결속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감독은 현재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앞으로 닥쳐올 도전에 대비하는 현실적인 자세를 강조하며, 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추가 학습 키워드
- 전술적 유연성
- 부분 전술
- 수비 조직력
- 선수단 멘탈리티
- 경기 흐름 관리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채널 | 이성모의 어시스트 TV | | 카테고리 | 기타 | | 게시일 | 2026-02-22 | | 영상 길이 | 10:08 | | 처리 엔진 | gemini-2.5-flash | | 원본 영상 | YouTube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