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회사, 그리고 이상한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첫 근무부터 폭설이라니…. #캐나다 #폭설 #이직
핵심 요약
회사를 퇴직한 후 다시 복귀한 첫 주, 예상치 못한 헤드헌터의 연락을 받은 화자는 신뢰 문제와 과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합니다. 힘든 출퇴근과 눈보라 속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가운데, 과거 인턴십에서 배운 기술로 기계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경험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캐나다 직장 문화의 포옹 인사와 동료의 진심 어린 조언을 통해 일과 건강의 균형을 찾아야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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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및 복귀 배경: 화자는 A 회사에서 퇴직한 후 B 회사에서 3개월간 수습 과정을 거쳤으나, 그만두고 다시 A 회사로 돌아오게 됩니다. 복귀 후 첫 주 근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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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헤드헌터 연락: 복귀 후 3일째 되는 날, 링크드인을 통해 헤드헌터로부터 전화 메시지를 받습니다. 헤드헌터는 화자의 이력과 잘 맞는 서비스 테크니션 포지션(VFD 및 전력 품질 관련)이 있다며, 자세한 내용을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전합니다. 화자는 이력서에 본명이 아닌 회사에서 사용하는 이름을 공개하고, 개인 전화번호 대신 회사 핸드폰으로 연락이 왔다는 점에 의아함을 표합니다. 또한, 이전 회사에서 자신을 떠보려는 시도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약간의 미안함을 느꼈지만, 3개월간의 경험과 회사가 자신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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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직장 문화와 건강: 첫 출근 날, 화자는 다시 돌아온 직장이지만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감회를 밝힙니다. 과거 과도한 업무로 몸이 많이 약해졌다는 동료의 진심 어린 조언(남들 이상으로 무리하지 말라는 내용)을 듣고 감동받습니다. 화자는 오랫동안 낫지 않는 발목과 손목 통증 등 직업병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는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천천히, 할 수 있는 만큼만 일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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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속 업무와 기계 문제 해결: 2일차에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30분 만에 쌓인 눈과 얼음에 놀라며 안전 운전을 강조합니다. 3일차에는 왕복 4시간 거리의 고객사를 방문했고, 오랜 기다림에 지쳐있던 고객들의 화를 잘 해결했다고 언급합니다. 기계 수리 중 ‘리니어 베어링’의 이상을 발견하고, 이전 직장에서 3개월간 베어링 교육을 받았던 경험을 통해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합니다. 구슬 소리를 통해 베어링 고장을 확인하고 교체를 주문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기계를 직접 만지면서 배운 지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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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장 경험과 문화적 차이: 3일차 밤 늦게까지 이어진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회사에서 동료 테크니션들과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포옹 문화에 적응하는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한국 문화와는 다른, 남자 동료들 간의 자연스러운 포옹에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차 괜찮게 느껴진다고 말하며 문화적 포용의 긍정적인 측면을 공유합니다.
핵심 데이터 / 비교표
| 항목 | 내용 |
|---|---|
| B 회사 수습 기간 | 3개월 |
| 링크드인 헤드헌터 연락 주기 | 2개월에 한 번 (일반적) |
| 발목/엄지손가락 통증 기간 | 1년 이상 (엑스레이상 정상) |
| 2일차 영상 촬영 전일 날씨 | 10°C |
| 2일차 눈/슬러시 적설 속도 | 30분 만에 쌓임 |
| 2일차 총 적설량 | 2시간 만에 공구 가방이 빠질 정도 |
| 3일차 고객사 방문 왕복 거리 | 4시간 |
| 3일차 퇴근 시간 | 자정 이후 |
| 리니어 베어링 교육 기간 | 이전 직장에서 3개월 |
| 군대 이야기 시간 | 20분 이상 (편집됨) |
타임스탬프별 핵심 포인트
| 시간 | 핵심 내용 | |—|—| | 00:02 | A 회사 퇴사 후 B 회사 3개월 수습, 다시 A 회사로 복귀. | | 00:10 | 복귀 첫 주 3일차에 헤드헌터로부터 전화 메시지 수신. | | 00:22 | 링크드인을 통한 서비스 테크니션 포지션 제안. | | 00:52 | 링크드인으로 자주 연락을 받지만, 이번 연락은 특이하다고 언급. | | 01:16 | 본명이 아닌 회사에서 사용하는 이름으로 연락받았고, 회사 폰으로 연락이 와 A 회사 테스트 의심. | | 01:55 | 신뢰를 깼다는 미안함과 동시에, 3개월 경험이 회사 재평가 기회가 되었음을 긍정적으로 생각. | | 02:13 | A 회사로 첫 출근하는 모습(운전 중)과 ‘일복이 터졌다’고 표현. | | 03:06 | 동료에게 받은 메시지: “몸에 무리가 가는 것은 절대로 남들 이상은 하시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 | 03:25 | 동료의 진심 어린 조언에 감동하며, 건강을 위해 무리하지 않겠다고 다짐. | | 03:32 | 발목/엄지손가락 통증 등 직업병 언급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 강조. | | 04:27 | 돈을 벌어야 하지만 몸으로 하는 일을 줄이고 천천히 할 것임을 이야기함. | | 05:19 | 2일차, 갑작스러운 폭설로 인해 멀리 가지 못하고 주변 고객사로 이동. | | 06:50 | 전날 10°C였던 날씨가 하루 만에 폭설로 변한 것에 놀라움을 표함. | | 07:20 | 기계 수리 중 리니어 베어링에서 ‘갈리는 느낌’을 발견. | | 08:34 | 베어링에서 구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며 고장 진단, 교체 필요성 언급. | | 08:43 | 이전 직장에서 3개월간 베어링 교육을 받은 덕분에 고장 진단이 가능했다고 언급하며 경험의 중요성 강조. | | 09:35 | 큰 사이즈와 작은 사이즈의 리니어 베어링을 보여주며 설명. | | 10:13 | 3일차, 왕복 4시간 거리의 고객사 업무를 완료하고 돌아오는 길. | | 11:14 | 캐나다의 뛰어난 제설 작업에 감탄하며, 눈이 오면 새벽부터 도로를 정리한다고 언급. | | 11:29 | 회사 동료들과의 만남에서 포옹 문화에 적응하는 경험을 공유. | | 12:19 | 포옹 문화에 처음에는 이상했지만 점차 괜찮게 느껴진다고 소회. | | 12:36 | 20분 넘게 군대 이야기를 했지만 영상에서는 모두 편집했다고 언급. | | 13:00 | 회사 시작이 좋았고, 앞으로도 좋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전망으로 마무리. |
결론 및 시사점
이 영상은 직장 복귀 후 겪게 되는 여러 상황을 통해 일과 삶, 그리고 건강의 균형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상치 못한 헤드헌터의 연락, 동료들의 따뜻한 조언, 그리고 몸에 무리가 가는 작업 환경은 개인의 가치관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됩니다. 특히, 캐나다의 실용적인 직업 문화와 눈보라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는 직업인으로서의 모습은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기술적 숙련도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와 동료들과의 인간적인 교류 또한 직장 생활의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줍니다.
추가 학습 키워드
- 링크드인 구직 전략
- 서비스 테크니션 역량
- 리니어 베어링 유지보수
- 캐나다 직장 문화
- 워크 라이프 밸런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채널 | 캐나다 굿니스 | | 카테고리 | 기타 | | 게시일 | 2026-02-22 | | 영상 길이 | 13:13 | | 처리 엔진 | gemini-2.5-flash | | 원본 영상 | YouTube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