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영상
📂 경제 (1개)
직무의 중분류, 소분류가 사라진다. 대분류만 남는다 (고려대 권기범 교수, 국민대 김성준 교수)
티타임즈TV | 31:40 | gemini-3.5-flash
- AI 시대의 학습 패러다임 전환: 단순 암기와 지식 축적 중심의 ‘하위 인지 사고(Lower-order thinking)’는 AI가 완전히 대체하므로, 인간은 문제를 진단·평가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고차원적 사고(Higher-order thinking)’ 역량을 키워야 하며, 이는 실제 현장의 맥락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통해서만 체득할 수 있습니다.
📂 과학기술 (4개)
혁신은 촌에서 시작되나? 청소기 황제 제임스 다이슨!
과학하고 앉아있네 | 42:51 | gemini-3.5-flash
- 다이슨의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은 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한 예체능 학도였으나, 주관적 미학보다 기술적 혁신과 시장의 선택만이 디자인의 진짜 가치라는 신념을 가지며 ‘어쩌다 엔지니어(Accidental Engineer)’가 되었다.
당류가공품 먹으면 우리 모두 수석합격?
과학하고 앉아있네 | 30:07 | gemini-3.1-flash-lite+transcript
- 인터넷 광고 등에서 ‘전두엽 각성제’, ‘집중력 강화’를 내세우며 판매되는 식품(콘타 등)은 주로 사탕류와 같은 ‘당류 가공품’으로 분류되며, 의학적 효능이 검증된 향정신성의약품과는 성분과 기전이 완전히 다릅니다.
AI는 정말로 세상을 멸망시킬까?
과학하고 앉아있네 | 19:55 | gemini-3.5-flash
- 앤트로픽(Anthropic)은 AI가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이르면 통제 불능이 된다며 속도 조절을 제안했으나, 이는 기술 패권 경쟁(중국의 추격) 및 이중적 태도(경고하면서도 자체 개발 지속)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10분만에 건강한 집밥 만드는 법ㅣ박용우 교수님 2부ㅣ닥터딩요
닥터딩요 | 28:52 | gemini-3.5-flash
- 영양학의 패러다임은 과거 영양소 성분(지방, 탄수화물 등)만을 따지던 ‘환원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 그대로의 ‘진짜 음식(Real Food)’과 식품 기업의 제조물인 ‘초가공식품(Ultra-processed Food)’을 구분하는 ‘전체론적 사고’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기타 (2개)
Simplify Your Handles (Get More Effective Dribbling Moves)
Coach Frikki | 3:51 | gemini-3.5-flash
- 농구 돌파 상황에서 공을 수비수와 가까운 ‘안쪽 손(Inside Hand)’으로 드리블하면, 수비수와의 거리를 확보하여 더 많은 공간(Space)과 공격 옵션(Options)을 얻을 수 있으며 상대 수비에 강력한 압박을 가할 수 있다.
발목 문제가 아닙니다!!
몸수리 (구 운동한입) | 8:04 | gemini-3.5-flash
- 러닝 중 발생하는 발목 안쪽 무너짐(과회내) 현상은 발목 자체의 근력 약화 때문이 아니라, 보행 및 러닝 시 골반이나 어깨가 바깥쪽으로 과도하게 빠지는 신체 불균형에 대한 보상 작용으로 발생합니다.
📂 역사 (3개)
Millennial politicians tackling AI & cancelled tweets | America, Actually
Vox | 30:57 | gemini-3.5-flash
- 뉴욕 하원의원 예비선거(NY-12, NY-13)는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AI 규제, 정부 예산 배분, 이민자 추방, 치안 개혁 등 차기 미국 대선에서 다뤄질 국가적 핵심 쟁점들을 선제적으로 보여주는 시험대 역할을 합니다.
[1분책읽기] 체스이야기 by 슈테판 츠바이크
북유럽연구소 | 2:58 | gemini-3.1-flash-lite+transcript
오만했던 체스 챔피언 첸토비치가 상대의 지연 작전에 휘말려 스스로 자리에 앉게 됨으로써, 기존의 수직적 심리 관계가 수평적 대등 관계로 역전되었다. 주인공 일행은 첸토비치에게 맞바꾸기를 강요하는 전략을 구사하여 무승부를 끌어냈고, 이는 절대적 강자였던 첸토비치의 권위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이 대국은 첸토비치가 패배를 인정하고 무승부를 선언하며 완벽한 정적 속에 마무리되었다.
체르노빌 40년의 나비효과… 소련 해체부터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지식 브런치 | 22:24 | gemini-3.1-flash-lite+transcript
체르노빌 참사는 사고 은폐로 인한 국가 신뢰의 붕괴가 소련의 경제적 파탄과 맞물려 연방 해체와 냉전 종식의 결정적 도미노로 작용했습니다. 참사 이후 유럽은 반핵 정서에 따라 러시아산 천연가스 의존도를 높였으나, 이는 훗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시기 에너지 대란과 경제 위기를 야기하는 근본 원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고 피해를 겪은 우크라이나의 독립 의지와 이를 제국 붕괴의 시작으로 간주한 러시아의 보복 심리가 결합하여 현재 진행 중인 지정학적 갈등의 핵심 동력이 되었습니다.